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오병국)이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해 시행한 2014년도 찾아가는 안전생활 지도교육 성과를 15일 발표했다.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월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현선), 충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배방총괄단장 황규갑)과 행복드림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4월 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찾아가는 안전생활 지도교육’을 실시했다.
1년간의 실적으로는 충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아산지부와 아산어머니회원으로 구성된 전문 강사가 배방읍 내에 62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2,0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와 생활안전, 가스 및 소방 안전교육 등을 직접 시현과 함께 동영상 시청을 통해 쉽게 설명했다.
황규갑 충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배방총괄단장은 “이번 교육으로 배방읍 어르신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이 향상되기를 바라며, 지역주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 단장은 배방지역 연합 자녀사랑 아버지 순찰대장으로 활동하는 등 그간의 사회에 대한 봉사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지역사회복지 발전 기여자로 아산시장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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