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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폭력없는 '행복아산'


  아산시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가 주최하고 아산가정성상담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아동·여성 폭력예방 캠페인이 지난 25일, 온양온천역에서 시민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아동·여성이 안전한 지역사회, 폭력 없는 행복아산'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캠페인은 가정폭력·성폭력·학교폭력·아동학대로부터 아동과 여성의 안전과 폭력예방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 참가기관 간 협력을 통하여 내실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결의를 다졌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온양온천역과 아산터미널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체험활동과 홍보물을 배부, 안전한 아산시를 위한 시민의식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행사를 참관한 한 시민은 "폭력으로부터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사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이런 행사를 자주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