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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 호응 높아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에서는 지난 12일, 도고면사무소(면장 이영운)에서 주민 17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운영은 올 들어 6번째로 사회 복지과 행복키움지원단과 자립지원직업상담사를 비롯해 도고보건지소, 충청지역법률홈닥터 등이 참여하여 복지와 자활, 보건, 법률상담을 연계하여 원스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아산기초푸드뱅크 후원으로 사랑의 물품나눔과 디지털사진가협회아산지회(회장 선선수)에서 재능기부를 통한 사진찍어드리기,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용인)에서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민·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정보와 복지서비스를 진행했다.

 

  그동안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를 통하여 복지상담 64건, 자활상담 27건, 법률상담 43건, 보건·의료상담 302건 등 436건의 상담을 실시했다.

 

  유지원 사회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복지제도 및 시책사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원스톱  맞춤형 복지를 구현하겠다"며 "동절기 일거리 감소 및 난방비 부담으로 인하여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있을 경우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사회복지과로 알려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