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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대입수능 시험장학교 최종 점검 마쳐

- 아산지역 수험생 2624명, 5개 시험장학교에서 -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현재규)은 오는 13일(목)에 실시되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아산지역 시험장학교 5개교에 대한 최종점검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최종점검은 수험생들을 위한 쾌적한 환경조성과 방송상태 점검 등을 실시했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아산지역 수험생는 작년의 2588명보다 36명이 늘어 2624명이다. 아산지역에서는 온양고, 아산고, 온양여고, 설화고, 온양용화고 등 5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수험생 예비소집은 12일 오전 10시에 출신고등학교에서 있으며, 수험생은 수험표와 수험생유의사항을 배부받고 수험생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목)에 수험생은 오전 8시 10분까지 해당 시험장학교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이때 수험생은 반드시 수험표와 주민등록증(사진이 부착된 학생증)을 지참해야 한다. 시험시간은 1교시 국어가 8시 40분에 시작되어 4교시 직업탐구영역이 15시 52분에 종료되며, 제2외국어 및 한문을 선택한 수험생은 17시에 시험이 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