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왕 아산시장과 아산시체육회이사 30여 명이 지난 28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고 있는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아산시 선수단을 방문해 열띤 응원과 더불어 선수들을 격려했다.
특히 29일 신성여자중고등학교체육관에서 열린 역도대회 응원 중 아산시청 소속 유준호 선수가 인상 1위, 용상 3위, 합계 2위를 차지하자 복기왕 시장이 직접 시상을 하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 아산시청은 여자하키, 역도, 수영 종목에 참가했으며 이 밖에도 하키 종목에 아산고, 한올여고, 순천향대학교가 참가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복 시장은 "시합에서는 최선을 다하고 페어플레이로 정정당당한 경기운영으로 아산시의 명예를 더욱 빛내달라"고 선수단을 격려했으며 “아산에서 열리는 2016년 전국체전을 대비해 면밀한 벤치마킹을 통해 체육시설과 각종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철저한 준비로 대회에 차질 없도록 해달라”고 체육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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