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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행복키움공동방문팀 연계회의 개최


- 배방읍, 온양6동 -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종수)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28일 온양6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행복키움 공동방문팀 연계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아산시 사례관리사, 보건소 방문간호사,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장애인활동보조인 등 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사례관리가 필요한 위기·취약 가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날은 김ㅇㅇ어르신 노인 부부 가구에 대해서 논의를 했는데 아산시보건소에서 방문보건서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요양병원 입원 연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서 후원금·후원물품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회의 후에는 아산시기초푸드뱅크에서 기부 식료품을 지원받아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함께 저소득 독거노인 11가구에 전달했다.

 

  남국현 온양6동장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을 적극적으로 찾아 지원해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방읍(읍장 전영근)이 지역 복지대상자들의 복지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위해 지난 28일 배방읍 주민자치센터에서 행복키움 공동방문팀 연계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배방읍 복지담당자와 아산시청 사례관리사, 보건소 방문간호사,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장애인활동보조인 등 방문형 서비스사업 담당자 10여명이 참석해 관내 취약·위기가구에 대한 생활실태를 공유하고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김장김치와 월동난방비 지원 과정에서 중복 수혜자가 발생하지 않고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 될 수 있도록 서로 정보를 교환하기로 했다.

 

  전영근 배방읍장은 “방문형 서비스사업 담당자간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위기가구 발굴에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