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리초등학교(교장 김성수)는 지난 14일, 충남교육청 주관으로 실시된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보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알록달록 무지개의형제와 함께하는 인권씨앗 이야기'라는 현장 실천 중심의 인권교육 프로그램 사례를 발표한 명아름 교사는 올 한 해 다양한 교육적인 접근을 통해 장애인권교육에 힘썼다.
충남교육청 장애인 예술가과 함께하는 장애인권교육 사업에 선정되어 지원금을 받고 강원래, 고정욱 등 다양한 예술가들과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의 만남을 추진하여 진행하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인권을 소중히 생각하는 학생들이 될 수 있도록 지도했다.
11월 중에 전국대회에 참가하여 충남 장애인권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게 될 신리초는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을 계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애학생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큰 디딤돌이 될 것이다.
'교육, 대학, 학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학교급식소 산업재해 위험성평가로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0) | 2014.10.28 |
|---|---|
| 아산교육지원청, 소통과 공감을 통한 직무연수 실시 (0) | 2014.10.28 |
| 고정욱 작가의 '희망 이야기' (0) | 2014.10.27 |
| 아산중, 소년 합창단 첫 번째 정기연주회 열어! (0) | 2014.10.27 |
| 순천향대, 대한해부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발표상 수상 (0) | 2014.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