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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신리초, 장애학생 인권보호 최우수 표창

 신리초등학교(교장 김성수)는 지난 14일, 충남교육청 주관으로 실시된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보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알록달록 무지개의형제와 함께하는 인권씨앗 이야기'라는 현장 실천 중심의 인권교육 프로그램 사례를 발표한 명아름 교사는 올 한 해 다양한 교육적인 접근을 통해 장애인권교육에 힘썼다.

 

  충남교육청 장애인 예술가과 함께하는 장애인권교육 사업에 선정되어 지원금을 받고 강원래, 고정욱 등 다양한 예술가들과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의 만남을 추진하여 진행하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인권을 소중히 생각하는 학생들이 될 수 있도록 지도했다.

 

  11월 중에 전국대회에 참가하여 충남 장애인권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게 될 신리초는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을 계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애학생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큰 디딤돌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