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지역 일반 음식점의 서비스와 음식 수준을 높여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맛이 있는 아산’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아산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총 4회에 걸쳐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2,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외식업중앙회 아산시지부 주관으로 일반음식점 위생 및 친절서비스 교육과 음식문화개선사업, 나트륨 줄이기 운동 전개, 청결한 음식문화를 조성을 교육했으며 식품위생법 사례를 위주로 일반음식점에서 발생하기 쉬운 영업자 준수사항 등 현장 실무위주의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2016년 전국체전을 대비해 아산시 소속의 친절강사가 출강해 비스 영업주 및 종업원 서비스에 대한 친절 교육을 실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교육에 참가한 시민 이OO 씨는 “음식의 맛은 물론 서비스 수준까지 높이도록 노력해 우리 아산시가 2016년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루는데 일조하겠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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