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현재규)은 지난 8일, 송학 오돌개 마을에서 아산남성초 학생 52명을 대상으로 고구마 수학 및 뽕잎 떡을 만들어 보는 농촌 체험 현장 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 학습은 아산시 농업기술원과 연계한 행복밥상 실천학교 운영 중 지역 농가 방문을 통한 농산물을 수확, 가공하며 전통식생활 문화 및 농어촌 식생활을 체험하게 된다.
'지역 농가 방문을 통한 체험 학습'은 앞으로도 아산 관내 초등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배, 고구마 수확, 보리싹 생태 체험과 함께, 깍두기 김치와 전통 고추장 담그기, 보리싹 송편 빚기 같은 가공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현재규 교육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다양한 식생활 체험학습으로 올바른 전통식문화 확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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