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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자유학기제, 꿈과 끼를 살리는 행복한 직업 추구


  아산교육지원청(현재규 교육장)은 3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19일, '자유학기제,진로협력지원단 구성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날 협의회에는 교육장, 초중등학교장협의회장단, 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장단,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장, 아산시청도시교육과 관계자와 지자체, 진로 및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교사협의회장단, 20여명이 참석해. 진로협력지원단을 구성하고, 자유학기제에 대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아산교육지원청 현재규 교육장은 “학생들이 꿈과 끼를 살려 행복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를 원활히 도입하겠다.“ 고 말하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또한 자유학기제는 2015년도부터 아산지역 17개 중학교에서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