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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역사 사랑, 나라 사랑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중·고등학생 1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역사골든벨 아산시 대회를 실시했다.

 

  충청남도교육청이 주관한 이 대회는 왜곡된 우리역사 바로알기를 통한 우리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실시했다. 학교대회를 통해 선발된 123명의 중·고학생들이 참가하여 역사능력을 겨루는 멋진 경합 기회를 가졌다.

 

  이 날 중학생은 설화중학교에서, 고등학생은 설화고등학교에서 각각 진행하여 역사적 탐구력과 사고력을 가진 최고의 역사왕을 선발하는 축제의 마당으로 펼쳐졌다. 입상자 30명 가운데 16명은 아산시 대표로 도대회에 출전하여 2014.10.18(토)에 또 한 번 실력을 겨루게 된다.

 

  아산교육지원청 헌재규 교육장은 2017학년도부터 한국사가 수능 필수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역사교육이 강화되는 추세라며, 앞으로 본 대회가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