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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추석 명절 대비 안전사고예방 캠페인 실시

  아산시가 제22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온양온천 전통시장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안전하게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아산시 안전총괄담당관실 직원과, 온양1·2동사무소 직원, 민간단체 회원 등 총 30명이 참여해 연휴 기간 일어나기 쉬운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즐거운 추석 명절은 안전점검에서부터’라는 주제를 가지고 생활 속 안전을 실천해 안전한 도시 만들기를 시민과 함께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또한, 연휴를 맞아 다중이용시설(대형판매시설, 터미널 등)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분야별 관련부서 및 기관과 합동으로 안전 점검도 실시했다.

 

  정현묵 안전총괄담당관은 “귀성길 안전운전과 가스 밸브·누전차단기 점검, 화재 예방요령 및 비상구·출동로 정비 등 우리 집 안전관리에 시민 모두가 참여해 안전하고 훈훈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생활 속 안전실천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