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시장 복기왕)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직자의 부적절한 처신과 품위 손상 및 업무공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2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총 21일간 총 17명을 투입 5개 감찰반을 편성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감찰활동을 펼친다.
이번 감찰 기간에는 ▲하계 휴가철 종합대책 추진 상황 ▲선물·금품 수수행위 감찰 강화 ▲민원처리 실태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기본 자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감찰 결과 적발된 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히 문책해 공무원 비위 개연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혁재 감사담당관은 “이번 감찰을 통해 공직자 비위행위와 휴가철을 빙자한 민원처리 지연·기피 행위 등 대민업무 소홀 행위 등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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