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3동 유용일 동장은 지역 내 복지대상자의 여건과 생활상의 여러 욕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방문형 서비스 사업 수행 담당자간 사례회의를 6월 23일 오전11시 온양3동 주민센타 문화교실에서 방문간호사외 7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지역단위 방문형 서비스사업 수행 인력의 공동방문 추진 및 정보공유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복지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복지대상자 상시 보호 체계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 됐다.
이날 회의 결과 김??외 4가정에 대하여 심도 있게 대상자의 욕구사항에 맞춰 회의가 진행하였고 이중 2가정에 대하여서는 아산시 사례관리팀과 탕정종합사회복관 사례관리팀에 의뢰 사례관리를 요청하기로 하였으며 한 가정에 대하여서는 자체 재가서비스, 민 모씨 가정에 대하여서 주거문제에 대하여 파악한 후 지원가능방안을 모색 하기로 했다.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단장(박길남)과 단원 20명은 6월 23일 아산기초푸드뱅크에서 후원물품을 지원받아 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물품나눔 행사는 6월 정기회의를 마치고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이 사례관리 대상 13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지광선)은 단원들과 함께 지난 20일, 생일을 맞은 독거노인 인주면 대음2리 김00 어르신(91세)을 방문하여 사랑의 생신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면서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생신을 맞이하여도 찾아주는 가족이 없어 쓸쓸히 홀로 보내시는 어르신을 찾아 민속식당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미역국과 식사, 아산도자기에서는 예쁜 도자기 그릇세트를 준비하는 등 여러 아름다운 마음들이 함께 준비하여 늘 외로운 어르신을 위로하고 담소를 나누며 오늘 하루만큼은 많은 자녀를 둔 다복하고 행복한 어르신이 됐다.
독거노인 생일잔치 행사를 주관한 행복키움추진단장(지광선) 외에도 아산도자기에서는 도자기 그릇세트 선물을, 민속식당에서는 독거노인 생일 때마다 미역국과 식사를 지원하고 있다.
김기철 인주면장은 “민속식당과 아산도자기 및 행복키움추진단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인주면 어르신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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