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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배방읍행복키움추진단에 오이김치 기탁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센터장 정태경)는 지난 10일 사내 부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Summer Cool 행복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자매결연 마을인 회룡 1리의 지역특산품인 오이를 구매해 배방여성의용소방대(대장 장옥순)와 배방적십자봉사회(회장 최병옥)의 도움을 받아 직원들과 함께 직접 김치를 담가 지역의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담근 오이 김치는 1004세대 분량(4천만 원 상당)으로 삼성전자는 그중 470세대 분량을 배방읍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했으며 기탁된 오이 김치는 행복키움추진단원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자원봉사자, 배방읍 이장단협의회(회장 강평섭), 배방적십자봉사회, 배방백합라이온스(회장 김금숙), 뉴배방라이온스(회장 박오식) 등의 봉사자들이 지역의 저소득 가정에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했다.

 

  오병국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지역의 오이 농가뿐만 아니라 저소득가정 모두에게 도움을 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해주신 봉사단체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