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매결연마을 쪽파작업 일손 도와
아산시 정보통신과(과장 길영복)가 지난 13일 ‘농촌사랑 1부서 1촌’ 상호교류활동의 하나로 도고면 신유리(이장 윤주환)를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파종용 쪽파 수확 작업을 돕고 작업을 마친 후엔 마을회관에서 자매결연을 기념하는 현판식도 함께 갖는 등 뜻 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길 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결연마을인 신유리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상호 교류가 되도록 일손돕기와 마을행사참여, 농산물 구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산시, 교통시설물 전기안전진단 실시 (0) | 2014.05.14 |
|---|---|
| 아산시, 주민참여 마을만들기 업무협약식 개최 (0) | 2014.05.14 |
| 어르신들 건강하세요 (0) | 2014.05.09 |
| 아산시 사회복지과, 자매결연마을 농촌일손 돕기 (0) | 2014.05.08 |
| 아산시, 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 (0) | 2014.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