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여성회관(관장 오차남)이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지난 2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도고면 석당리(이장 서창배)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본격적인 일손 돕기에 앞서 여성회관 직원들은 석당리 마을회관을 찾아 마을 분들과 함께 자매결연 현판식을 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으며 현판식 후에는 여성회관 직원들 10여 명이 함께 고령으로 농사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 박00씨 댁에서 1,000평의 밭에 고추를 심었다.
서 이장은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하던 차에 도움을 준 여성회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 관장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에 석당리와 자매결연을 한 여성회관은 농촌 일손돕기와 재능기부, 문화행사 함께 참여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실질적인 도·농 교류로 농촌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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