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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농구선수의 꿈을 키워요!

 

- 탕정미래초, 삼성 블루키즈와 함께하는 농구교실 호응 -
 
  아산 탕정미래초등학교(교장 이병춘)의 미래관에서는 활기찬 몸놀림이 한창이다. 특히 지난 24일(금)에는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농구 유니폼 22벌을 지원받아 농구에 대한 의욕도 높아졌다.
 
  '삼성 블루키즈와 함께하는 농구 교실'은  4월 19일(토)부터 미래관에서 첫발을 내딛었다. 20여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소질을 살려 농구를 배우기 위해 구성된 농구팀은 현재 20여명의 학생들로 이루어졌다. 이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고자 삼성디스플레이 사회봉사단에서는 농구교실 학생들 및 탕정미래스포츠클럽 여자 농구팀을 위해 유니폼을 제작해 지원해줌으로써 꿈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갈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
 
  탕정미래초 농구팀과 스포츠클럽 학생들은 수준높은 강사로부터 패스 및 드리블. 슛 동작을 배우는 즐거움과 동시에 유니폼을 입고 보다 활기차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농구 교실에 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 학생은 "제가 농구를 배운 것이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유니폼을 입고 연습을 하면 선수처럼 잘 할 것 같아요. 실력을 키워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국가 대표가 되고 싶어요."하며 설레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학교관계자는 "이 기회를 통해 농구 규칙을 알아가며 매일매일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탕정미래 꿈나무들의 큰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