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기획예산담당관실(담당관 김용한)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봄철 화접 작업으로 바쁜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획실 전 직원인 18명이 참여해 아산시의 배 주산지인 둔포면, 음봉면, 도고면에서 화접 작업을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됐으며 14일엔 둔포면, 15일엔 음봉면, 16일엔 도고면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마을농가에서는 “인공수분은 한 해 과수농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작업인데 작업 가능 기간이 짧아 항상 일손부족문제가 있었다”라며 “전 직원이 나와서 이렇게 도와줘 걱정을 덜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용한 기획예산담당관은 “중소농의 일손 부족 문제는 관심이 필요한 부분이다”라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류활동이 되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획예산담당관실 직원들은 이달 초에도 1부서 1촌 결연 마을인 도고면 화천2리에서 폐비닐 수거 작업을 시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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