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립현충원’ 찾아 나라 사랑 정신 함양 -
충남 아산 여해학교(교장 김양선)는 27일, 천안함 46용사 순국 4주기를 맞이하여 ‘대전국립현충원’을 찾아 묘역 참배와 함께 묘비 닦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학업 중단 고위기군 학생들에게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하여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애국심을 직접 체험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하였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 위하여 천안함 46용사 순국 4주기 추념일인 3월 26일에 맞추어 실시했다.
여해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현충탑 참배, 천안함 46용사 순국 묘역 참배와 함께 묘비 닦기, 조화 교체 등 묘역 정화활동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송혜린 양(12)은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하면서 앞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잊지 말고 그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경섭 교학연수부장은 “학생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하였지만, 천안함 46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이 점점 국민들의 마음 속에서 잊혀져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또한 “천안함 피격 4주기 추념 참배와 봉사활동을 통해 서해상에서 국토방위 작전 임무 수행 중 고귀한 생명을 조국에 바친 천안함 46용사들과 고 한주호 준위의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고, 학생들에게 안보의지를 강화하는 계기를 계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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