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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시민 모두가 친절한 아산만들기

 

- 제2기 친절모니터단 위촉식 개최
 
  아산시가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2기 친절모니터단(회장 안향녀) 27명을 위촉하고 친절아산만들기 범시민 운동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친절모니터단은 앞으로 친절아산만들기 범시민 운동 전개, 아산성웅이순신축제 등 주요행사에 친절아산만들기 운동 홍보 및 방문객 맞이, 서비스업 친절도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나부터 웃어야 친절을 실천할 수 있다. 친절아산만들기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친절아산만들기 운동의 하나로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친절아산 시민아카데미」와 「월 1회 친절아산day」를 통해 친절아산만들기 운동의 시민 참여와 친절한 도시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인구 30만 자족 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2016년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기 친절모니터단은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