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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농업인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친절 전도사

 

- 친절아산만들기 운동, 2014농업인 교육과 병행 큰 호응
 
  아산시가 지난 9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2014 「새해농업인 실용기술교육」에 참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범시민 친절아산 만들기 운동 차원의 친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은 시에서 친절운동의 확산을 위해 채용한 전문 CS전문 강사인 이윤희 주무관이 농업인 교육 시작 전 10분을 활용해 스마일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결과 농업인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한 교육생은 “영농교육을 받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나와 피곤하긴 하지만, 유익한 교육도 받고 마음껏 웃으며 하루를 시작하니 마음이 상쾌하고, 생각이 바뀌어 하루가 새로웠다”고 하고, 영농교육 관계자는 “교육받으러 온 농업인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는 것 같아 향후 교육엔 반드시 친절 교육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실시하는 『찾아가는 친절 아산 시민 아카데미』와 『친절아산 day』를 통해 2016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함은 물론 아산시를 전국 최고의 ‘친절 특별시’로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친절교육을 받은 단체를 상대로 한 호응도 및 평가 결과에 따라 ‘2016 전국체전과 온천관광 아산 만들기’ 일환의 스마일 운동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4년 새해농업인 교육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지식농업관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12일간 읍면동 순회 일정으로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