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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수능 후엔 웃음과 음악으로 힐링

 

- 힐링콘서트 열려 -
 
  입시에 지친 고3 수험생을 위해 인기 개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주역들이 아산에 떴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주관하는 ‘수능 後 프로그램 - 힐링콘서트’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이하 아청교)에서 아산고등학교를 비롯하여 아산시 관내 6개 고등학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능 後 프로그램 - 힐링콘서트’는 개그콘서트 외에도 인디밴드 ‘스프링 빈’ , ‘일단은 준석이들’, ‘라이노 어쿠스틱’의 공연으로 진행 됐다.
 
  개그콘서트팀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초대 되어 변함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수능 後 프로그램’은 웃음과 음악을 통해 입시에 지친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이 힐링 되는 시간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