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도서관(관장 한상수)은 지난 16일, ‘2차 충남내포지역 역사답사’를 끝으로 올해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끝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 간 ‘충남내포지역의 인물과 역사’를 주제로 ▲1차 강연(10.19) ▲1차 탐방(10.26) ▲2차 강연(11.6) ▲2차 탐방(11.16) 총 4차례 진행된 길 위의 인문학 행사는 초등학생과 학부모 55명과 아산둔포중학교 중학생 80명(총 135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향토사학자 이정우씨와 우리 땅 걷기 대표 신정일씨가 강연자 및 탐방 인솔자로 참여하여 참가자들에게 일상생활 속에서 인문학을 접하는 기쁨과 즐거움을 알려주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포지역이란 말을 잘 몰랐었는데 이번 기회에 직접 현장을 찾아가 배워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문학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교양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 주민들이 찾고 싶은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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