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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내 꿈을 담은 드림벨을 만들었어요!

 

- 금곡초, 제3회 꿈 창조의 날 운영 -
 
  아산 금곡초등학교(교장 신동기)는 9일(월) 활동중심의 진로교육을 위해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해 제3회 ‘꿈 창조의 날’을 운영했다.
 
  각 학급마다 특색있는 진로동아리를 구성하고 학년수준을 고려한 주제를 선정하여 미래에 새로 생길 직업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직업의 종류를 알아보고, 꿈 로드맵 그리기,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여 자서전 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4학년 학생들은 장래희망으로 그림 글자를 만들어 종에 붙이고, 다양한 모양으로 꾸미는 ‘드림벨 만들기’를 통해 학생들이 직업의 세계를 탐색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표현했다.
 
  학교관계자는 "꿈 창조의 날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진로의식을 갖고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접하여 자신을 바로 알고 소질과 적성에 알맞은 구체적인 진로계획을 세워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