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화고, 캠프 통해 소통의 장 넓혀 -
아산 설화고등학교(교장 임만석)에서는 지난달 31일, 아버지와 자녀 80여명을 대상으로‘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나라사랑 호국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계룡산 코스를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등반한 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충의와 위훈을 기르기 위해 현충탑을 참배하고 보훈미래관을 둘러보았다. 이어 한밭야구장에서 한화와 넥센의 야구경기를 관람했다. 가족과 함께여서 행복하고, 친구들과 함께하기에 즐거움이 두 배가 된 최고의 야구경기 관람이었다.
임만석 교장은 “이처럼 뜨거운 반응 속에 캠프가 치러진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아버지와 함께하는 캠프’를 통해 자녀와 아버지 간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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