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정중학교, 느티나무 봉사단 면티 채색 기부 봉사활동 펼쳐 -
아산 탕정중학교 (교장 김동명) 느티나무 봉사단은 8월 7일 흰 면티셔츠에 각종 무늬를 새겨넣어 아프리카 난민 어린이들에게 기부하는 활동을 펼쳤다.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열정과 관심을 갖고있는 32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느티나무 봉사단원들은 그동안 이뤄졌던 봉사활동과 색다르게 국경을 넘어 먼 나라에 있는 친구들에게 자신들이 제작한 티셔츠를 선물한다는 기대감에 설렘을 느끼며 진지한 자세로 임했다.
각자 좋아하는 문양을 고르고 아프리카에 어느 곳에 있을 친구들을 위해 정성껏 활동을 이어갔다. 오리고 색칠하고 말리는 과정을 반복하며 저 먼곳에 있는 친구들이 예쁘게 입어주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즐겁고도 재미있는 활동이어서 다음에 이런 봉사활동이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총 100장의 면 티셔츠가 제작되었으며, 개학 후에 굿네이버스 충남지부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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