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자연이 준 갤러리 충무 꿈 터널

 

 

  온양 충무초등학교(교장 이규화)는 작년부터 자연이 준 갤러리 충무 꿈터널에서 학생들 꿈과 함께 다양한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고 있다.
 
  봄부터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한마음 되어 가꾼 조롱박, 호박, 수세미들이 꽃들을 활짝 피우더니 어느새 열매가 조롱조롱 맺혔다. 다양한 모양과 색을 지닌 식물들의 열매를 보며 아이들은 무척 좋아하고 있다.
 
  학교관계자는 "꿈을 듬뿍 담아 맺힌 열매들이 등·하교할 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어서 그런지 학생들도 조롱박을 닮아 정말 귀엽고 예쁘다."며, "자연이 준 갤러리 충무 꿈터널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또 자신의 꿈을 쑥쑥 키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바른 품성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