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신정중학교(교장 오영순) 본관 1층 갤러리에서 지난 8일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방과후동아리활동 결과물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한 학기 동안 사진작가반, 도자기반을 비롯한 7개 방과후동아리에서 100여명의 학생이 다양하게 활동해 왔는데 학생들의 끼와 열정이 담긴 그림, 사진, 도자기, 네일아트 등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 작가반에서 활동한 박희환군은 “사진을 배우니 보람 있어요. 제가 찍은 사진을 보면 작가가 찍은 것처럼 너무 멋지게 느껴져요.”라며 즐거워하였으며 예쁜 도자기를 직접 만들었다고 자랑스러워하던 이재은 양은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선생님께서 잘 가르쳐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전시 작품을 감상한 관람객들은 작품의 완성도가 높고 창의적이라며 열심히 활동한 모습이 느껴진다고 감상소감을 전했다.
오영순 교장은“학생들이 자신들의 작품에 놀라고 행복해 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하며,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 주고 격려해준 교사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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