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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지역, 읍, 면, 동

영인면 종합정비사업 국내선진지 벤치마킹 실시

 

  아산시가 농어촌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영인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욱) 국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추진위원회는 영인농협 박종성 조합장을 비롯한 영인면 주민,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및 컨설팅업체 담당자 등 39명이 지난달 25일 곡성군 옥과권역과 용진농협로컬푸드 직매장, 완주군 지역경제순환센터를 견학했다.
 
  권역사업과 농산물 직매장 운영에 따른 노하우 등을 전수 받고 방문지의 운영사례 및 전략 등 농촌관광을 통해 권역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보고 배웠다.
 
  김종욱 추진위원장은 “마을 주민간의 협동과 의사소통을 강조하면서 이번 견학을 통해 보고, 느끼고, 배운 점을 주민스스로 깨달아 영인면 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자”라며 주민들 간의 협력과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추진위원회는 선진지 견학 결과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며, 교육 자료로 만들어 권역주민이 보고 싶을 때 항시 볼 수 있도록 배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