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권곡초등학교(교장 오준석)는 지난 24일, 아산시 학교스포츠클럽 넷볼 대회에서 우승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수 및 감독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열심히 연습한 결과여서 더욱 값진 우승이었다.
넷볼은 농구 변형 게임으로 농구형 게임을 여자들도 즐길 수 있도록 규칙을 변형한 경기이다. 예를 들어 드리블을 하지 못하는 것과 몸싸움이 없는 것이 그것이다.
학교관계자는 "넷볼 선수들은 충청남도 학교스포츠클럽 넷볼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졌다. 앞으로 있을 도 대회에서도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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