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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아산성심학교, 충남장애인체육대회 메달 휩쓸어

 

- 금8개, 은13개, 동3개 획득 -
 
  아산성심학교(교장 윤경희)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일까지 서산시일원에서 개최된 제1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에 참가한 11명의 모든 학생이 매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5개의 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역도종목에서는 한나리(여+86kg) 금 3, 이정호(남 74-78kg) 금 3, 양정임(여 70-74kg) 금 1, 은 2, 안재현(남자 -54kg) 은 3, 김태경(남 54-58kg) 은 3, 이원석(남자 58-62kg) 은 2, 동1에 이어, 배드민턴종목에서는 최민아 여자 단식 금 1, 김영훈 남자 단식 은 1, 김영훈, 강성서 남자 복식 동 1을 획득했다.
 
  한나리 학생은 제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금 2개를 획득한데 이어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서 또다시 금 3개를 추가로 획득함으로써 올해만 금 5개를 획득했다.
 
  역도부는  2010년 창단부터 지금까지 각종 전국 단위 및 도 단위 체육대회에서 금 23개를 포함한 총 6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대단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
 
  윤경희 교장은 “학교의 이름을 드높인 우리 학생들이 대단히 자랑스러우며 대회를 위해 비지땀 흘리며 노력한 학생들과 학생지도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한 지도 선생님들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