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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충무공 이순신의 후손, 바다에 도전!

 

- 신리초, 바다테마 해양수련활동 실시 -
 
  아산 신리초등학교(교장 김성수)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동안 4~6학년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기르고자 충남학생임해수련원에서 바다테마 해양수련활동을 실시했다.
 
  임해수련원 강사와 해병대 캠프 전문 강사의 지도로 해양 훈련을 실시했다. 해병대 해상 래프팅, 바나나보트 체험, 해변 체육 활동으로 바다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해상 활동의 재미와 수상 안전을 함께 익힐 수 있는 기회와 장기자랑과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해 학생들이 자신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했다.
 
  또한, 해변 올레길 탐방과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여 내 고장의 바다를 둘러보고 자연을 지키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활동에 참여한 이동현(신리초6) 학생은 “처음에는 바다가 두려웠는데 직접 고무보트를 타고 노를 저어 바다로 나아가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스스로가 자랑스럽게 느껴졌다”고 밝혔다.
 
  김성수 교장은 "이번 바다테마 해양수련활동으로 충무공 이순신의 후손답게 바다의 도전에 성공함으로서 학생들의 리더십과 자신감이 한 뼘 더 자랐다”고 평가하며, 안전한 수련활동을 위해 노력한 인솔교사와 충남학생임해수련원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