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중학교(교장 오대식)는 기아의 위기에 처한 지구촌 난민들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사랑의 빵 저금통’ 동전 모으기 행사를 펼쳐 모아진 성금을 월드비전 대전 충남지부에 전달했다.
이 날 오대식 교장은 “나누려는 마음만 있다면 동전도 기적이 된다.” 며 나눔과 배려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성스런 손길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1991년 한국에 전해진 ‘사랑의 빵 저금통’은 태백 탄광촌의 어린이들로부터 저 먼 아프리카 에디오피아의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도 지구촌 곳곳에서 기적을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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