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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선·후배의 화합의 장’야구 동아리 운영

 

- 쌍룡초, 선배들의 야구 동아리 물품 전달식 실시 -
 
  아산 쌍룡초등학교(교장 김영조)는 지난 13일, 교직원 및 전교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4월부터 재능(야구)기부를 해온 졸업생 및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스포츠클럽 야구팀 ‘천군만마’에서 준비한 야구물품 전달식을 실시했다.
 
  스포츠클럽 야구팀 ‘천군만마’는 지난 4월부터 4-6학년 10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야구동아리를 대상으로 한 재능기부를 통해 쌍룡초 토요스포츠클럽을 활발하게 운영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학생들의 야구동아리 운영에 필요한 야구글러브, 야구공, 유니폼, 야구배트 등 2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야구동아리에 필요한 물품을 제대로 갖추어 경기에 참여하게 됨으로써 학생들은 야구 게임활동에 흥미와 관심을 갖고 참여하게 되고, 선·후배간에 공동체 의식이 길러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조 교장은 “앞으로 이러한 체육(재능 및 물품)기부 문화를 통하여 토요 스포츠클럽이 활성화되고, 학생들은 친구들과 즐겁게 게임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바른 품성과 튼튼한 체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