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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할아버지 할머니께 사랑의 꽃 전달

 

- 월랑초, 아산참사랑요양병원에 전달해 -
 
  아산 월랑초등학교(교장 심장근)에서는 지난 7일, 5,6학년 학생들이 만든 사랑의 꽃(카네이션) 100여 송이를 아산참사랑요양병원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힐링동아리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추진한 것으로 학교 인근병원(아산시 염치읍 소재)에 학생들의 정성을 모아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림으로써 기쁨을 안겨드려 보자는 뜻에서 추진됐다.
 
  학생들의 고사리 손을 통해 오리고 접고, 붙이는 작업이 끝날 때 마다 알록달록 예쁜 카네이션이 한 송이 두 송이 만들어졌고 주인을 기다리던 꽃들은 드디어 아산참사랑요양병원에서 오신 분께 달아 드렸다.
 
  병원 관계자는 "꽃처럼 아름다운 학생들의 마음이 5월의 햇살처럼 할아버지 할머니께 커다란 기쁨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