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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재난의식 높이고 대응능력 Up! 안전한국훈련

 

- 신리초, 재난대피 훈련 실시 -
 
  아산 신리초등학교(교장 김성수)는 지난 7일,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13 재난대응 안전 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지진·해일 대피 및 위기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해일·민방공·방사능 누출 등 실제 상황발생을 가정한 훈련으로 재난대비 안전의식 고취 및 즉각 대응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 됐으며, 실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교내에 경보를 발령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재난위험경보는 3분 2초주기, 재난경계경보는 음성방송으로 울렸으며 이때 학생들은 책상 밑으로 대피한 후 운동장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실제 훈련 전의 교직원들의 사전교육을 통해 일사분란하게 학생들을 대피시킴으로서 대피훈련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대피 훈련을 한 학생은 “지진이 나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는데 1차 지진 발생 시 머리 보호 가능한 책상 밑, 지진 파동이 종료 시에는 운동장 또는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는 넓은 공터로 가야 된다는 것을 알게됬어요.”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