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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아산성심학교, 'Playing PAPS-D Zone' 연구학교 운영

 

  아산성심학교(교장 윤경희)는 ‘정서 및 행동장애 학생의 PAPS-D 적용을 통한 건강체력 증진 방안’ 이라는 주제로 2013년도 연구학교로 선정되어 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연구하고 있다.
 
  이에 6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연구학교 운영을 위한 측정 훈련 프로그램인 'Playing PAPS-D Zone'이라는 훈련장을 운영하며, 이는 건강체력평가(PAPS-D) 대상자의 측정 참여 정확성을 제고하기 위해 운영한 프로그램이다.
 
  연구학교 대상학생(28명)을 포함하여 초4~고 3학년 전체 학생이 매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과 체육시간 등을 활용하여 담임교사 인솔 하에 성심홀 앞에 설치한 13개의 부스를 돌며 측정 훈련을 하게 된다.
 
  13개의 부스 중 ▲폐활량 측정을 위한 영역으로는 동글동글 커다란 빨대를 입안에 쏘옥, 불어라 바람아, 체조동작 따라하기-심호흡하기가 있고 ▲유연성 측정을 위한 영역으로는 트위스트 짝!짝!짝, 내 몸은 활이 있으며 ▲순발력 측정을 위한 콩콩콩! 모둠발 장애물 경기, 폴짝폴짝 높이 뛰어보자, 펄쩍펄쩍 멀리 뛰어보자, 멀리~ 더 멀리~가 있고 ▲그 외 악력과 근기능을 위한 주물럭 주물럭 손 힘을 키워요, 식스팩을 향해 라는 부스를 설치하여 상시적으로 훈련한다.
 
  'Playing PAPS-D Zone' 훈련장에서 2주 동안 집중훈련을 통해 학생들 측정과정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2차 건강체력평가(PAPS-D)에 올바른 방법으로  측정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2013학년도 건강체력평가(PAPS-D) 연구학교 운영을 위해 측정 참여 방법 훈련프로그램을 구안?적용할 예정이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 또한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