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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하늘 빛 봉사단, 사할린 이주 교포 소화마을 위문방문

 

  하늘 빛 봉사단(단장 김건기)은 지난 29일 사할린 이주 교포(회장 정금영)가 거주하는 아산시 신창면 소화마을 방문해 온아로타리 후원으로 마련된 에어컨 및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대화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다.
 
  김건기 하늘 빛 봉사단 단장은 “조국을 위해 고생하신 어르신들이 더 이상 외롭지 않도록 회원들이 힘을 합쳐서 봉사를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늘 빛 봉사단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윤필희)의 북한이탈주민 인식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자원봉사자와 북한이탈주민동포를 1:1 비율로 구성해 사할린 어르신 섬김, 저소득 북한이탈주민 지원,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지난 3월 16일 100명 규모로 창단됐다.
 
  하늘 빛 봉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할린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문화체험 등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