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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이마트 아산점, '희망하우스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희망 안겨 -
 
  (주)이마트 아산점(지점장 문병문)은 지난 25일 이마트 희망나눔프로젝트 중 4월의 테마로 저소득층 아동들의 공부방을 개선하는 “희망하우스 만들기”프로젝트를 추진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안겨 주었다.
 
  (주)이마트 아산점은 지난 3월 제2기 주부봉사단 발대식에서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 (사)나눔과 기쁨, 주부봉사단이 저소득층을 위해 협약을 체결하고 희망나눔프로젝트로 개선이 필요한 공부방을 찾아 이마트 직원과 주부봉사단이 직접 참여해 도배, 장판을 교체하고, 책상, 책꽂이 등 200여만원 상당 후원해 줬다.
 
  이번 희망하우스 만들기는 저소득층 아동들이 함께 모여 공부하는 장소 중 환경이 열악해 개선이 절실히 필요한 곳을 지원키로 계획하고 추진하게 된 것으로 신창소재 지역아동센터가 지원 받게 됐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된 공부방을 보고 기뻐할 아이들의 얼굴이 벌써부터 그려진다며 희망하우스 만들기 사업에 참여해준 모든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주)이마트 아산점은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면서 희망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