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 학교

예절·인성·사회성 교육 실시

- '밥상머리교육의 날' 운영 -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13일(수)부터 밥상머리교육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밥상머리교육은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사랑과 인성을 키우는 시간으로 예절, 인성, 사회성 교육 활성화와 탄력근무제로 공직생산성 향상과 공무원의 사기 양양을 그 목적으로 한다.
 
  아산교육지원청은 13일부터 매주 수요일을 밥상머리교육의 날로 지정해 1일 8시간 근무체제를 유치하되 수요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근무시간을 조정한다. 단 학원, 민원담당은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고자 시행하지 않는다.
 
  이 교육장은 "밥상머리교육의 날에는 전직원이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가족시간을 확보해 가족과 소통하고 자녀의 인성을 기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