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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희망나무로 미래 인재를 키우다

- 2012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은 26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학생, 학부모, 연계기관 관계자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희망나무 프로젝트’ 성

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2012년 교육복지사업 교육기부우수기관 2기관(삼성디스플레이 외 1기관)에 인증패를,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지역사회 기관 14명(아산스파비스 박현구 외 13

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으며, 우수학생 표창 12명(온양초 윤혜인 외 11명), 장학금을 12명(아산남성초 강민수 외 11명)에게 수여했다.
 
  또한 2012년 희망나무프로젝트 성과보고(교육지원과장 홍순태)와 학교교육복지사 지원사업 성과발표(아산배방중)를 하였으며, 학생 교육성과로 동아리 활동의 결과물인 온양중앙초 밴드

공연, 아산남성초 오카리나 공연, 애니텔링동아리 작품발표(배방중, 온양신정중), 온양초 풍물공연과 각종 학생 작품 전시도 함께 이뤄져 그동안의 학생 활동에 대한 총체적인 성과보고가

이루어졌다.
 
  ‘교육복지공동체와 함께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비전으로「희망나무 프로젝트」는 2009년부터 학생들의 교육 기회, 과정, 결과에서 나타나는 주요 취약성을 보완하여 좋은 교

육환경을 제공하여 출발선 평등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주요 성과는 유․초․중 12교 2,2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출발선 평등 사업을 위하여 아산 교육복지 네트워크 117개 기관이 함께 통합적 학생 지원을 실시하였다.
 
  김광희 교육장은 “우리 지역의 꿈나무들이 희망찬 꿈을 키워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며, 희망나무프로젝트가

더욱 알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