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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어린이·청소년 독서동아리, 2012년 활동 마무리

 

- 건전한 또래문화 조성 및 평생 독서기틀 마련 효과 톡톡히 -
 
  아산도서관(관장 한상수)은 지난 15일, <어린이-꿈나무> 토요 독서동아리 활동을 끝으로 올 한해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 했다.
 
  아산도서관 <어린이-꿈나무>, <청소년 생각나무> 독서동아리는 지난 6월 30일에 발족하여 매월 각 2회 활동을 했다.
 
  <꿈나무> 독서 동아리는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매월 1,3주 토요일 10시에, <생각나무>독서 동아리는 중학교 1~3학년 대상으로 2,4주 토요일 10시에 각 15명의 회원이 도서관 2층 강의실에서 독서토론 및 영화토론, 시낭송회, 문화탐방-고궁체험 등 즐기며 참여하고 배우는 체험중심의 다양한 독서활동으로 진행됐다.
 
  <꿈나무> 어린이독서회 염성현(온양천도초 5학년) 학생은 그동안 활동소감을 얘기하는 시간을 통하여 “동아리 활동으로 인하여 책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도 많았고, 안 읽어 본 책도 이번 동아리 활동으로 읽을 수 있어서 보람되게 활동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 더욱 즐거운 것은, 다른 학교 다른 학년 친구들과 친하게 되어서 동아리 결속력도 생기다 보니 토요일 동아리 활동이 기다려졌다. 방학동안 쉬고 내년 3월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동아리 활동이 더욱 기다려진다. 6학년이 되어서도 열심히 참여하겠다.” 고 말했다.
 
  아산도서관 관계자는 “다음 주 22일(토) 청소년<생각나무>독서동아리 활동을 끝으로 올 한 해 <어린이&청소년> 독서동아리 활동을 마무리하고, 내년에 회원 추가모집을 통하여 더욱 새롭고 알찬 활동으로 동아리 활성화에 계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아산도서관은 이 밖에도 <책두레>주간 독서회, <책사랑>야간 독서회 등 전 계층별 지역주민의 다양한 독서동아리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독서회 문의 : 아산도서관 ☎ 54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