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신리초등학교(교장 김성수)는 5일, 김종성 충남교육감, 김광희 교육장, 김응규 아산시의회 의장 등 여러 내빈과 학부모,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강당『자올관』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자올관』은 신리초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충청남도교육청, 아산시청의 도움으로 지난 3월 12일 착공, 9월 10일 준공돼 692.6㎡의 지상 1층 건물로 다목적강당과 급식실을 갖추어 그 결실을 맺었다.
『자올관』은 모든 사람이 친하게 지낸다는 옛말에서 따온 것으로 배려와 화합의 장으로 모든 학생들이 서로 어울려 친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식전 행사로 다정다감 교과서 속의 동시 여행과 백설공주 연극, 챈트로 이루어진 영어 학습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진행된 개관식에서는 김종성 교육감은 “자올관의 개관으로 신리초 학생들의 교육공간의 확보와 함께 건강 증진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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