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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목에 이물질이 걸렸을때, 하임리히법 실습 교육

 

  아산북수초등학교(교장 김상열)은 지난 4일. 5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된 ‘젤리가 목에 걸렸어요’라는 주제로 실습 시간을 가졌다. 기도폐쇄의 위험성을 알고 응급상황에서 하임리히법을 수행 할 수 있도록 배워보는 내용이었다. 특히 떡, 사탕 등이 목에 걸렸을 때 등을 치거나, 몸을 흔들면 왜 위험한지를 그림 자료로 설명하여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기도가 무엇으로 왜 막히게 되는지 원인과 증상들을 살펴보고 함께 ‘초킹사인’도 상대방에게 표시해 보았다. 하임리히법의 순서와 방법을 인형을 가지고 연습하여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사소한 습관이 위험을 가져 올수도 있을 것 같다, 급하게 음식을 먹는 습관을 고쳐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