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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보고, 듣고, 느끼는 살아있는 농촌체험

 

- 4-H 회원 농촌체험학습 실시 -
 
  아산성심학교(교장 윤경희)는 지난 29일, 고등학생 56명, 인솔교사 15명과 4-H 회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 송악면에 위치한 ‘다라미자운영마을’로 농촌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진행된 이번 농촌체험학습은 나무문패 만들기와 김치 담그기 체험 등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과제 활동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또한 학교 밖의 지역사회에서 직접 보고?듣고?느낄 수 있는 산교육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농촌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현장체험을 다녀온 한 학생은 “처음으로 김치를 만들어 봤는데,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내가 김치를 담갔다고 생각하니 앞으로 더 김치가 맛있을 것 같아요.” 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윤경희 학교장은 “이번 농촌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농촌을 몸으로 느끼는 실제적인 농촌체험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시킬 수 있는 경험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화를 이해하고 애향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기를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