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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지역사회와 함께 벽화 그리기

 

- 신창중, 순천향대생들과 함께 학교 벽화 그려 -
 
  아산 신창중학교(교장 안미숙)은 지난 9월, 오래된 낡은 학교 건물에 꿈디 동아리의 벽화그리기를 실시했으나 여전히 많은 부분이 칙칙한 벽으로 남아있었다. 이에 남은 부분에 추가 벽화를 그리고자 순천향대학교 문화예술교육연구소의 충남문화바우처 사업과 연계하여 지난 18일 멋진 벽화를 다시 창출해 냈다.
 
  신창중 학생 10여명은 순천향대학교 애니메이션학과 15명 및 컴퓨터공학과 학생 10명과 함께 벽화를 그렸다.
 
  꿈디 지도교사(김민진)는 “날씨가 쌀쌀하여 학생들이 어려움이 많았을텐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웃으며 작업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