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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온양 5동 주민자치위원회, 불우이웃 돕기 성금마련 단호박 판매

  아산시 온양5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승인)는 지난 27일 온양5동사무소 주차장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직접 재배한 단호박 판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판매한 단호박은 초사동 재배지에서 온양 5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온양 5동 직원, 온양5동 통장, 여운영, 성시열 시의원과 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직접  수확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또 주민들이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너도나도 할 것 없이 품질 좋은 단호박을 사느라 북새통을 이뤄 성황리에 마쳤으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을 돕는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임승인 위원장은 “행사 당일 폭염에도 여러 주민들이 ‘단호박 판매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소기의 성과를 올렸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김종구 온양5동장은 “단호박 판매 행사는 주민자치의 참정신을 높여 주민이 주인이 되는 기회를 부여할 뿐만 아니라, 우리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즐거운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