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3동 유용일 동장은 지난 16일자로 동장으로 발령 받아 축하 꽃 화환 대신 쌀 화환 83포를 기증 받아 온양3동 희망복지지원단에 전달한 소식이 뒤 늦게 알려져 후배 공무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평소 유용일 동장은 어려운 이웃돕기, 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이번 승진인사 시 지인들께 화환을 받지 않겠다고 거절하자 꽃 대신 쌀 화환으로 축하해 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온양3동 희망복지지원단에 기탁했다고 전해졌다.
이정호 단장은 “삼복더위에 꽃 대신 쌀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위를 이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거동불편하신 어르신들의 가정에는 온양3동 봉사단체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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