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충무초등학교(교장 이규화)는 1월부터 교육복지지원사업 신규학교로 선정되어 해솔마루에서 꿈꾸는 ‘오! 바! 마!(오직 바라고 마음먹은대로)세상’이라는 교육 목표를 갖고 학생들이 해처럼 밝고 소나무처럼 바르게 꿈을 키우는 즐거운 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해솔마루 학생들 중에는 특히 불우한 환경 속에서 정서적, 경제적으로 안정되지 못한 학생들도 있다. 그리하여 충무초는 이러한 학생들에게 담임교사가 정서적 지지자가 되어 학생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사제동행 활동 ‘내 짝꿍 선생님’을 시작하게 됐다.
내 짝꿍 선생님이란 교사 교육기부의 일환으로 교사 1인이 학생 1~4인과 결연하여 사제 간 멘토링을 실시하는 것으로 담임교사가 학생들을 집중 관리하여 정서적인 지원을 통해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학교관계자는 "학생들이 이 활동을 통해 담임교사와의 친밀도를 높여 담임교사는 학생의 교육자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지자로서의 역할을 다 하고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 및 올바른 자아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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